파이란

감독:송해성

주연 최민식, 장백지

시골에서 올라온 강재는

인천에서 삼류 양아치로 전전한다

시골로 내려갈땐 "커다란 배한척 사서 형이랑 고기잡이나 해야지 "

하지만

깍두기가 되어 보스(친구)및에서 비디오가게를 운영하던중

불법비디오...에 연류되어 빵도 갔다오고

감옥에서 나오자마자 오락실에서 시간을 떼우는 한심한 강재

가끔

영화에 나오는 욕들이 나에겐 대리만족을 줄때가있다

거리에서 보스를만난다

보스: 강재야  어제 빵에서 나오고 지금 오락실에서 그러고있냐

        생각  좀 하고살자  강재야 강재야

          씨 ㅂ ㄹ 강재야 !!

 술집에서 공항진과 술을 마시며

강재: 엣날에도 호구 지금도호구 난 국가대표호구다

위장결혼했던 파이란의 부음에 강원도로가던중 여관에 누워서

강재: 친구대신 빵에가는 친절한 병신

그들이 사는 집구석 꼬라지하고는 ㅜㅜ

슬픈 영화다

민식씨 정말 연기 잘하시네요 ...

TIP

 원작 :아사다 지로 <러브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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