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변신은 무죄~~ 노다지의 변신은 무죄~ ^^

[2007.12.16.(일),생후 450일, 15개월]

 

 

주말에 김포 시댁에 갔어요 ^^

노다지를 어찌나 보고싶어하시는지.. ^^

시어른들 아마 오늘도 우리 노다지모습이 아른아른.. 너무 보고싶으실꺼야.. ^^

평소에 동네사람들한테 재롱둥이(할머니가 노다지 데리고 다녀서리 동네에 모르는사람이없어요.. 저는 우리동네에 20년가까이 살았어도 아는사람이 없는데..우리 노다지는 우리동네 명물^^이 되어버렸어요.. 동네사람들이 모르는사람이없어~~ -^.^;;;)인데.. 시댁가면 어찌나 비싸게 구는지..

친할머니 친할아버지한테 차가웠던 노다지가.. 주말에 갔을때는 낯도 덜 가리고 재롱을 어찌나 떨었는지 식구들 애간장을 살살 녹였지요~ 정말 귀여워 내새끼!! ㅋㅋㅋ

노다지의 변신모습들~~ 느낌이 그때그때 달라요~ ^0^

노다지 큰엄마가 사주신 오리털잠바 ^^; 아들같지요?ㅋㅋㅋ

우리는 중성적인 스타일을 좋아해.ㅎㅎ모자의 털이 무서운지..첨엔 울더라구요.ㅋㅋㅋ 우는모습 좀봐~ ㅎㅎㅎㅎ 넘 웃겨요.ㅋㅋ

급 방긋!! ㅋㅋㅋㅋㅋ 표정이 넘 웃기구나 노다지~~~

아들!!!인가? 딸!!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화 동막해수욕장 근처로 드라이브 갔어요~~

"토가"라는 곳에서 우리콩으로 만든 두부 음식을 먹었어요~

넘 맛있던데~~

친할머니와.. 노다지.. 우리 노다지도

할머니처럼 크거라 ^^

우리 시어머니는 키가 168센치~재롱둥이 노다지~~ 걸음마도 잘하고 너무너무 귀엽구나 ^^

온식구들이 우리 까꿍이 걷는모습에 너무 대견해합니다

순간포착 참 잘했네..(자뻑 심순. ㅋㅋ)

맘에 드는 사진 ^^

 

트레이닝복 스타일 노다지~~

이번에 새로산 운동화까지 ^^

웃는모습이 너무 귀여웡. ^^

눈이 안보여도 좋아 ~ 너무 귀여워. ㅋㅋㅋ

 

----------노다지 대변신!!!! 여자로 다시 태어나다 ^^---------

 

지난번에 산 머리띠를 거꾸로 해서 사용했더니 더 깜찍하네.ㅎㅎㅎ

토끼같구나 노다지~

치마까지 입었지용~~

아쭈~~ 새침하게 곁눈질까지~~~ ㅎㅎㅎ

노다지 밑에서 주무신느 저 발님은 누구 발님?

노다지 아빠 발 -_-;

 

 

이 머리띠하는것 좀 어색하지만서두 그래도 귀엽지요?ㅎㅎㅎ

 

머리띠를 조카 승현이가 했어요

둘이 닮았나요?

우리 착한 조카 승현이 참 이뻐요. ^^

노다지: 언니? 내 머리띠했어?

 

*우리 노다지 이날 첨으로  "언니"소리를 하더군요! 완전 기특!!!!

언니 어딨어? 하고 물어보면

승현이를 가르키면서 "은니" 하고 말해요.

와..진짜 신기신기..

어찌 그리 금방 배우니~~ 우리 딸~

너무 기특해.ㅎㅎㅎㅎㅎ

(나 고슴도치엄마?ㅋㅋ)

 

ㅋㅋㅋ

짠~~

주말에 지른 우리딸 옷. ㅋㅋㅋ

엄마아빠는 누더기를 입어도

이쁜 새끼옷을 보니.. 지름신이 강림!!

청바지는 좀 크지만 그래도 넘 좋아.ㅎㅎ

 

우리까꿍이 아기모델해도되겠네.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 너무 팔불출이다! ㅋㅋㅋ

 

노다지의 변신은 무죄 !!!! 땅땅땅!!

 

소리 꽥꽥 노다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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