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게임 오프닝 -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날아오르라 주작이여
환상의 날개 날아오르라
묻혀있던 전설이 깨어나
진실이 되어 눈앞에 펼쳐질때
아련히 울리는 워 아이 니
그대에게 꿈꾸듯 이끌려
눈을 떠가는 영혼
빛을 발하는 또 다른 하나의 세계
소중한 나의 연인을 위해서 지금
무엇을 나는 할 수 있을 까
이루지 못할 꿈은 없어요 거짓없이
믿어요 난 믿어요
영원한 나의 사랑을 위해서 지금 모든걸 나는 버릴수 있어
그 어떤 시련이 와도 사랑은 오직 하나뿐인 구원이니까
날아오르라 주작이여
환상의 날개 날아오르라
엔딩 - 두근거림의 도화선
문득 나의 입가에 흐려지는 그 이름
모든 것이 이제는 꿈일까
이렇게 힘없이 끝낼 수는 없어
너의 기억은 추억이 아냐
거리에서 스치는 의미없는 사람들
그 속에서 나에게 다가 온
젖은 눈동자의 잊지 못할 눈빛
현실로 서 있는 그대
눈이 마주친 순간
심술궂게 전해온 미소
믿을 수 없어 나에게 달려 온 너를
설레임일까? 닫혔던 내 맘은..
뜨거운 바람처럼 떠 있네
아픈 상처가 가득한 기억은
이젠 정말 추억으로 부르리
집을 잃어버린 고양이 같던 나
지친 마음을 따듯하게 감싸 줄
맑은 눈빛과 새하얀 미소를
두번 다시 놓치지 않을거야, 야옹..

와, 이거 진짜 완전 추억이 되어버려서 묻혀질 뻔 한 만화 영화.
동생이랑 나란히 앉아서 엄마 아빠 다 잠들 무렵, 소리 작게 줄이고 보던 그 만화.(당시 늦은 시간에 했었던듯.); ;
우오, 우선 그 때 당시.. 주작 칠전사의 그 명칭을 외우느라 수고했던 저 자신에게 박수를(;;)
진짜 밤에 잘때마다 구구단 외우듯 외웠죠 ;; 그만큼 진짜 좋아했었구요.
근데 후에 조금 커서 일본에 대해 알고 난 후에 중국만화가 아니였다는 사실에 충격먹고 한동안 안 찾았ㅇ..<-핑계中
지금보니까 완전히 일본 만화 같네요. 그러니까 그때 당시에는..뭔가 스타일이라던가. 한자사용같은 것이 중국 같았어요.
그런데 음, 생활양식이라던가 보니까 지금은 확실이 일본 만화로 느껴지는그런. w w
음, 주작칠전사있잖아요. 유귀가 너무 좋았어요ㅠ_ㅠ. 유성도 너무 너무 좋았지만
그런 뭔가 자상하기만한 오빠야는 싫었어<-응?!
마지막 반지 껴주는 저 장면......... 그때 눈물을 펑펑ㅠ_ㅠ.. 진짜 너무 너무 멋졌어요!!!
지금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나만 본 줄 알았던 환상게임..
다 알고 있더라구요.(웃음)
그때는 뭔가 야시꾸리~한 그림체같은게 말하면 부끄러워서 안말했던 것 같기도. w w
왼쪽부터 보면
유익,유정,유귀,미주,유성,유유,유장,유진
이네요. 아. 유익도 굉장히 좋아했어요! 부채(ㄱㅡ)로 불뿜는 자태란~ 히햐후♬
유유가 남자...란 사실이 밝혀졌을때 저 엄청 좌절했었죠(...동경같은 언니야였는데)
그런데 그것도 잠시.........(w w) 미주를 좋아한다고 고백했어나? 그랬었던것같은데.
아무튼 그때 엄청나게 멋있어보이는거있죠*-_-*.....
vs
주작 vs 청룡
그 당시 청룡칠전사들은 왜이렇게 미웠는지 몰라요-_-;
특히 유심...과 진아......그중에서도 진아는 진짜 생각만 해도 역겨운 여자아이(!) 정도로 각인獰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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