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더라...

디 워를 씹어대는 평론가들...

내가 보기에는 디 워 자체만을 공격할 뿐이다...

다음 영화에 대한 기대는 철저하게 박살내면서...

솔직히 이해하기도 힘든 당신들이 말하는 예술영화는 그렇게 관대하면서..

볼거리에 치중한 영화는 그렇게 개박살내냐?

짜증난다...

짜증난다... 한 가지 영화에 대체 뭘 그렇게 요구하는지?

멜로도 있어야되고 액션도 있어야 되고, 가족애, 눈물샘에 공포에 스릴러까지????

그게 영화냐? 외국 액션영화는 그렇게 관대하면서 정작 우리나라 액션은

별볼일 없다 이거냐?

얼마전까지 스크린쿼터제라면서 열나게 떠들어대더니...ㅋㅋㅋㅋ

정말 짜증난다..ㄱㅂ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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