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헌터(2005)

오랜만에 기좀 충전 시키기위해서 영화한편 봤다.

마인드헌터 대략 줄거리는

FBI 연습생들이 훈련을 위해서 외딴 섬으로 가게된다.

그 섬은 실제 사람들이 살았던 곳처럼 건물도 있고 자판기도 있고 사람 대용으로 마네킹도 세워져있다.

연습인줄 말 알았던 훈련이 실제 살인이 일어나면서 훈련생들은 범인을 잡기위해서

애를 쓰지만 늘 범인의 속임수에 걸리고 만다.


 

 
 
FBI 연습생(이라고해야되나??ㅎㅎ)들이 훈련을 위해 어느 외딴 섬으로
오게된다.
(저들 중에 범인이?!!!!)
 


 

 
저 시간의 의미는 앞으로 죽을사람이 죽을 시간을 말한다.
 
 
 
 
 
 
 

 
외딴 섬 그들이 묵는 곳에는 FBI시설이 다 갖춰져 있다.
저부분은 옛날 즐겨보던 CSI과학 수사대가 생각난다. ㅎ
 


 

 
사람들이 하나둘씩 죽어가니깐 정신적으로 불안감을 감추지 못한다.
서로의심하고
 


 

 
FBI연습생들의 지휘를 맡았던 해리스 는 고리.(?)에 걸린채 죽어있었다!
 
 
 
 
 
 
 
 
 
 

 
영화에서 실제감 있게 연습하기위해서 건물과 마네킹이 있다.
밤에보니깐 마네킹이 사람같다.
 
 

"안녕..사라"
 
 
 
 

 
마지막 생존자들 누굴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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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반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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