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성일여고라...
갈생각도없고 갈거라고 예상도 못했던학교...
공학갈려고 맘먹고 공학만 잔뜩 썼더니 맘에 안들었는지 여고로 보내버린 교육청...
배정원서 똑같이쓴애들은 붙고 나만 떨어진 학교...
내가 들어가고 일년뒤에 동광여자고등학교로 이름이 봐뀐다는 학교...
거기다 같이 교복도 봐뀐다는 학교...
학교가 넓어서 교문에선 지각이아니어도 교실가면 지각될거같은학교...
버스타고 가야되고 걸으면 40분이 걸리는 언덕위에 학교...
주위에 유혹이 너무 많은학교...
학급수가 15학급이나되는 거대한 학교...
하지만 내가 같고싶어하던 니트쪼끼가있는학교...
머리를 삼년내내 길를수있는 학교...
학교가 무슨 대학마냥 여러 학교 건물이 다 모여있어
어디에 비해서도 뒤지지않는 크기를 가진 학교...
남고랑 마주칠기횐그닥없지만 어쨌든 붙어있는 학교...
수업시작이 빨라 일찍 끝날수 있는학교...
내신은 유리할지도 모르는 학교...
-삼년만 죽은듯이 살자
MTB마트 그냥 웃지yo 강남성모 꺼멍이의 하루 내 영혼이 따듯했던 날들 골드피셔 웰빙 LIVING-라이프 경진씨손바닥 내츄럴 스토리 비누도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