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시작은 러브시네마 클럽의 순위에서 시작되었다.

나는 반전 영화 모두를 봤다고 생각했으나 내가 알지 못하는 영화가 순위에 

들어 있었다. 그 클럽이 뽑은 순위의 영화를 보고 나의 리뷰를 작성하였다. 

영광의 5위 파이트 클럽 (fight club, 1999)

fight club? 제목으로 볼때 그냥 싸우는 클럽에서 무슨 반전이 일어나겠는가 하고 생각했다.

그래서 네이버에서 줄거리를 쳐봤다. 제길~ 안 봤으면 더 좋았을텐데...;;

주인공은 자동차 리콜 심사관으로 불면증에 삶에  무료함을 느끼며 산다.

온갖 암동호회등등을 거치다가 브래드피트를 만나게 되고 그들은 치고 박고 싸우는 파이트 클럽을 창설하게 된다.

그리고 계속하여 전국적으로 퍼져 나간다

하지만 주인공은 브래드피트의 행동이 점점 맘에 안들게 되고 어느날 브래드 피트는 바람처럼 사라진다.

 4위는 메멘토  (memento, 2000)

10분 이상 지속되지 않는 기억력! 이것이 그가 가진 전부다.
당신의 영화상식을 무참히 깨부수는 영화!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보진 못했다. 기억이 사라진다고 해도 그때 당시의 강렬한 기억이

떠올라 줄거리를 파악해 버렸다. ㅡ.ㅡ;;;

10분이상 기억이 지속되는 않는다(?) 내 기억엔 자고 일어나면 백지 상태가 되었던것 같다

요즘 유명한 프리즌 브레이크의 스코필드처럼 주인공은 몸에 문신을 새긴다.

그리고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습관적으로 문신을 보고 자신이 누구인지 파악하고 할일을 알게 된다.

재밌게 보았던 기억이 있다. 보면 절대 후회하진 않는다.

그리고 편집이 복잡하게 되어있어서 영화를 보면서 다소 헷갈릴수 있다.

3위 아이덴티티(identity)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고 몇번을 보았던 기억이 있다. 친구들이 반전영화를 물을때면 난 당연히

아이덴티티가 최고라고 추천한다.

태풍이 치고 비가 오던 어느날밤 여러 사람들은 한 모텔(?)에 모여들게 되고 사람들이 한명씩 죽어가게

된다. 우리의 주인공 연예인 운전사,경찰,창녀,그리고 한 가족,그리고 모텔주인까지 하지만 영화에서는

전혀 관계 있을것 같지 않는 또다른 화면을 내보낸다.

뚱뚱한 형수의 마지막 무혐의 심사

보면 후회하지 않을 영화 ㅋ

이게 3위라니 내 안목이 고작 3위란 말인가?? ㅋㅋ 이건 최고닷!!!!

2위 유주얼 서스펙트(The Usual Suspects)

다섯명이 범죄자는 사소한 사건으로 감옥 하나의 감옥으로 모이게 된다.

하지만 그것을 시작으로 다섯명은 새로운 범죄를 계획하게 되고... 결국 이름만 대면 모든 사람들이

두려움에 떨 마피아보스(?)에게서 일을 청탁 받게 된다.  

처음에는 이게 뭔 내용인지 내용파악하는데 초반에 집중력을 다 뺏겨 버려서 

아이덴티티 만큼은 느낌이 안왔다.

다시 한번 봐야 될듯

하지만 왜 2위인지 알것 같다는 반전ㅋ

대망의 1위는

 식스센스 (sixth sense, 1999)

여자는 육감이 있다던데 ㅋㅋ

여기서의 육감은 귀신보는 감각(?)

잘 기억나진 않지만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다. 최고의 반전영화에 박수를 짝짝짝!!!

이외에 재밌는 반전 영화를 알고 계신분은 댓글을 달아주세요

이상으로 반전영화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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