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더블타켓'은 액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좋아할만한 영화이다. 저격수 총질과 액션과 함정 그리고 시원한 복수가 줄거리다. 근데 과거 동료의 여친이자 현재 여친인 도니가 자길 인질로 잡고 있던 인간을 사정없이 권총으로 쏴죽이는 장면은 의외다. 이 영화는 사람 죽이는 것을 밥먹듯이 한다ㅠ.ㅠ... 그러한 폭력성을 보면서 즐기는 관객의 한 사람인 나, 인간 안에는 그러한 폭력성이 잠재되어 있다? Anyway, 영화의 스틸컷Stll Cut 만을 끌어모아도 영화에 대한 기억이 날 것 같아 모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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