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갈곳없는님 ' 누리 아빠께서 첫 책을 펴내셨다.
우리 봉팔인 글도 잘 읽네. 자~~~어서 읽어보자.
어린이를 위한 논리 공부란다.봉팔아~~~
단군이 엄마 뱃속에 있을때의 이야기를
열여덟 편의 우화와 동물들이 등장하는
재미있는 책이구나.
으음~~~<복잡한 말의 참과 거짓>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논리공부를
자연스럽게 할수있는 훌륭한 책이구나.
자...
이제 다 읽었으니
이 책을 읽고 봉팔이는 무엇을 느꼈는지 얘기 해 봐라.

자......어서 말해 보거라.
오호라~~~
울 봉팔이가 허구헌날 공질만 하는줄 알았는데...
이런...깊은 생각을 하다니...
장하다 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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