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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벤 애플렉, 우마서먼
- 02 페치첵 포스터
- 03 악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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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 그리고 조금은 스릴러적인 요소가 있는 영화를 좋아하는 본인은.. 대체로 호러물과 스릴러물 내지는 첩보물...그런 류의 영화를 찾던 도중. 어딘가의 인터넷에서 추천하는 SF영화로 바로 오우삼감독의 페이첵이 있는것을 보았다. 2003년도 작품이니까 꽤 오래된 영화지만 나는 보기로 결심했다. 사실 딱히 볼만한 작품이 없었던것도 이유라면 이유겠지만.. 하지만 출연진을 보니 어느정도 안심이 되더라. 일단 벤에플렉.. 이녀석은 진주만이라는 영화를 보고 알게 된 녀석이고, 우마서먼은 킬빌을 통해서 알게 된 배우.. 어느정도 기대할수 있겠다. 싶었다. 특이한것은 오우삼감독이였다. 이 영화가 액션이 아니라 SF물로 알고 있었는데.. 오우삼 감독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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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물, 스릴러물.
있을수 없지만 있을수 있을법한 ....
SF물에서 흥미를 느끼는 부분은 그럴듯함이다. 지금 당장은 불가능하지만.. 미래엔 할수 있지 않을까? 라는것을 미리 영화를 통해 본다는 느낌 말이다. ● 페이첵에선 그런 환상을 살짝 보여주었다. 이 영화는 스릴러 영화일까나..... SF환경속에서의 스릴러 영화라는 표현이 맞는 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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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시간만큼만 기억을 지운다.
흥미 진진한 줄거리
영화의 내용은 가까운 미래.. 벤애플렉은 분해공학자.. 단순히 머리 좋은 공학자일뿐이고, 어떤 회사의 프로젝트를 해결해주고, 그 프로젝트한 기간의 기억은 삭제시켜 그 회사의 기밀은 보호해주는... 뭐.. 돈벌이 꽤 짭짤한 모양이긴 한데.. 여튼 그런 일을 하는 녀석이다. ● 며칠후 3년짜리 프로젝트가 들어오고 3년이 지나 끝나면 3년의 기억을 지워야만 하는 그런 프로젝트가 온다. 한방을 노리고 벤에플렉 3년의 기억을 팔아서 잘 살아볼려는 욕심에 프로젝트를 승낙한다. 그리고 3년이 지났고, 무서운 음모에 휘말린 벤에플렉....두둥~~
뭐 대충 이런 내용이랄까... 사실 마이너리포트랑 좀 비슷하다고 하는데.. 본인은 마이너리포트를 본적이 없어놔서.. 게다가 작가가 동일인이라니... 비슷하다 하더라도 전혀 이상할게 없는....개인적으로 무척이나 흥미있게 본 영화인데...원하는 기간만큼의 기억을 지울수 있다라는 소재만으로 나는 이 영화가 무척이나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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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감격스럽네요. 1년 동안 블로그 하면서 첨으로 메인에 떳습니다.ㅠ,.ㅠ 다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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