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를 고민하다가

어차피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세 배우분들이니

이쪽으로 넣기루 했다.

 

완전 폴인러브 상태........;;;;;;;;;;;;;

안녕하세요 하느님이 좋은 이유는 드라마도 드라마거니와

세 사람을 알게 해주어서 너무 고마운........ㅠㅠ

요즘 내가 이 세사람에게 얼마나 미쳐있냐면

우선 구할 수 있는대로 세 사람이 출연한 걸 전부 챙겨봤다;;;

(무슨 의지같은 것도 아니고 너무 보고싶었기 때문에..........ㅠ.ㅠ.ㅠㅠ)

종혁오라버니 출연작중에선 나머지는 단역출연이고 영화는 아무래도 흥미가 있는 미스터 소크라테스를...

옥빈언니 작품은 하노이신부와 목소리를 전부 챙겨봤다ㅋㅋㅋ

유건오빠는 다세포소녀와 안하뿐이라...대신 팬택CF를ㅋㅋ(그리구 'NII' 사진;;)

그리고 어김없이 싸이를 돌아다니며 어김없는 스톡질을-_-; 아놔;;;(이 뿌리까지 타고난 빠순기질)

(흑...유건오빠는 홈이 없쿤아;;;자료가 제일 부족하다규!!!!!!ㅈㅈ!!!!!ㅋㅋ)

음...종혁씨 옥빈씨 목소리가 너무 좋다.

종혁씨는 뮤지컬하시던 분이라...목소리 좋기가 두말할 것 없고 어쩜...노래조차 잘 하신다ㅠㅠㅠ

종혁씨 성우해도 될 것 같아♥ 꺄악*-_-*

안녕하세요 하느님이 드라마 CD로도 나왔으면 하는 가능성 없는 꿈을 꿔본다...

(OST 2 발매해서 명대사 나레이션 집어너주세요!!!!!!!!!!!!!!!!!ㅠ.ㅠ)

사진은 두개씩, 일부러 안하외의 다른 작품에서 골랐음.


 

 
분량이 많은 드라마이기 때문에 못봤다-_-;;
(게다가 보고싶은 이유가 종혁님 하나뿐이라서;;)
 
이 드라마에선 제대로 악역으로 나오신단다...(어므나 멋지겠다ㅠㅠ)
그런데 스틸사진들을 보면.... 무려 현태는 안경남인듯ㅠㅠㅠㅠㅠㅠㅠㅠ(저사진만봐두)
동재선생님 가끔 안경쓰실때마다 더 가슴설레 죽는 나인데 이럴수가...(후덜덜)
정말 안경쓰면 특유의 젠틀함이 더 업그레이드되는 것 같아 너무 멋있다..엉엉;;
 
이러다가 수십시간걸려 그린로즈를 봐버리는 일이 생겨나면 어떡하나 걱정.
(파슨심아 제발 참아줘)

 
원래부터 너무 보고싶었던 영화...극장에서 놓쳐서 안타까웠음;;
종혁님 출연에 당장에 챙겨봤음♥
아 신반장님 너무 멋지다...커흑ㅠ.ㅠ(좀 나중에 등장해서 얼마나 감질났던지)
 멋지면서 유하게 착한 성격이다...으아아///
게다가 성깔도 있는 캐릭터ㅋㅋㅋㅋ 아아 너무 좋아!!!!!!!
 
(게다가 위의 사진을 첨 보고
영화를 봐야겠다는 충동에 기름을 붓게 되었다-_-;
그런데 저런 장면은 안나오더라...스틸컷은 아니었나부다. 흑 아쉽ㅠㅠ)
 
안그래도 김래원 강신일 허정민이라서 너무 좋은데
이러다가 DVD를 질러버리는 일까지 생겨나면 어떡하나 걱정.
 

 
당장 구해버린 팬택CF;; TV는 워낙 안봐서 브라운관으론 오늘 딱한번 봤다
(나오자마자 버럭 소리질러써*-_-*) 
늠나 귀여우신거다T_T_T_T_T 책 쌓고 그 위에는 커피를 얹고...
아니 그런데 이거 비극이잖아!!ㅋㅋㅋㅋ 킬링사운드라니 마지막에 오빠 죽는 거야?-┏
이러다가 저 핸드폰으로 바꿔버리는 일을 저질러버리면 어떡하나 걱정.
(이 많은 걱정 시리즈들 중에 가장 말도 안되는 걱정ㅋㅋㅋㅋ)

 
아 이 오나전 잘생긴 얼굴 서글서글한 강아지 눈매 해맑은 미소 귀여운 남자같으니;ㅁ;ㅁ;
오빠 너무나 귀여운거다!!!!!!!!(연희양 자동필터링...죄송합니다*-_-*)
이사진도 좋고 소파 위에 누운 사진도 좋다...(꺄울)
이러다가 NII에서 옷을 질러버리는 것은 아닌가 걱정.
 

 
티브!!!!!!!!!!
내가 선남선녀나오는 드라마보고 여자주인공에 더 가슴설레긴 처음이야-_-;;;;;;;;;
너무너무 이뻐...ㅠ.ㅠ 조 연꽃보다 언니가 더 이뻐(이런 닭살멘트까지;)
언니에게 소리지르는 동욱오퐈가 너무 미워써-┏
수수하고 비교적 얌전한 성격의 티브...
터프한 매력의 은혜언니만 보다가 티브를 보니..
 이런 청순함까지 어울리는 옥빈님ㅠㅠ
하노이신부도 DVD있다. 질러버리면 어떡하나 걱정.
 

 
(막 본 영화라 할 말이 많다)
 
제목이 목소리인데... 내가 옥빈언니를 좋아하는 중에 큰 이유가 목소리임;(쌩뚱)
발성이며 목소리를 너무 좋아한다. 옥빈언니 특유의..목소리 끝에 묻어나는 게 있다
유성을 죽이고 끝을 흐릴 때 나는 뭐 그런 게 있는데...;
귀신역할이다보니 그런 분위기로 목소리를 많이 냈다.ㅠ.ㅠ 좋아랑
이름이 영언인 이유는 아마 '영혼'이기때문에 일부러 어감이 비슷한 이름으로 한 듯.
 
나는 여고괴담 시리즈를 좋아하나?;;
3는 안 보고 관심조차 없지만... 2를 참 좋아해서 특별판으로 DVD도 가지고 있는데ㅋㅋ
 이번편도 좋았음.
내가 여고생이라서인지 여고괴담의 정서가 좋다.
설정같은 건 4가 더 좋고 정서적으로는 2의 느낌이 더...
 
어찌나 그 좋아하는 옥빈언니의.. 영언이에게 감정이입을 했는지
영언이가 느낄 외로움에 눈물까지 맺혀 가며 봤다-_-
이러다가 이것도 DVD를 질러버리면 어떡하나 걱정.
(이 걱정은 좀 많이 진심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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