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나는 반전영화를 너무 나도 좋아한다.

그래서 식스센스를 보게 되었다.

처음엔 귀신이 나오는 영화라고 하기에 무서울거 같았지만,

무섭지는 않고, 영화에 너무 집중이 되었다.

식스센스를 보고 난 후 더욱더 반전 영화에 빠져들었다.

브루스 윌리스란 배우를 좋아하게 된 이유도,

M.나이트 샤말란이란 감독을 좋아하게 된 이유도 이 영화 때문이 었다.

정말 난 이 영화를 최고의 반전 영화라고 생각한다.

중간중간에 결말을 예측할 수 있도록 단서도 주어지기도 한다.

 

말콤 크로우 역의 브루스 윌리스

 

 

그는 자신이 심리치료를 해주었던 한 환자가 총을 쏴 맞게 된다.

 

 

3년후

 

 

콜 시어 역의 할리 조엘 오스멘트

 

 

크로우는 시어의 심리치료를 맡게 된다.

 

이 둘은 교회에서 처음으로 만나게 된다.

 

 

처음에는 시어는 크로우를 별로 가까이 하지 않았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시어는 크로우에게 의지를 하게 된다.

 

 

"I see dead people"

 

자신이 죽은 사람을 볼 수 있다고 말하는 시어.

하지만 아무도 그 말을 믿어 주지 않는다.

 

 

학교에서도 역시 시어를 무시한다.

 

 

시어는 어느 유령을 보게 되고,

그의 사연을 듣고 그를 도와주게된다.

 

 

모든 일이 잘 풀리게 되었고,

이제 말콤과 콜이 헤어져야했다.

시어가 말콤에게 한마디한다.

 

"내일 만날 것 처럼 예기해도 되죠? 그냥 척이라도요."

 

 

시어의 엄마가 할머니의 무덤에 가서 물은 질문이 있었다.

그 후 시어가 할머니를 보게 되었고,

시어는 할머니에게 들은 말을 엄마에게 전해준다.

 

"할머니께서 그 질문의 대답은 '항상'이라고 하셨어요."

 

 

마지막에 크로우는 집에 도착한다.

그리고 크로우는 마지막에

모든 진실을 파악하고 충격에 휩싸인다.

 

 

 

영화 중간에 시어가 말한

"어떤 유령은 자기가 죽었다는것조차 몰라요,

유령들은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봐요, 밤에 조용히 말을 걸어 보세요."

라는 문장에서 결론을 짐작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못 본 사람을 위해 결말을 쓰진 않겠다.

난 이 영화의 결말을 짐작 하지 못했기 때문에,

결말을 알고난 후에는 정말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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