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이 조금 길어졌다 하여  무리 했었나 보다

그새 어둠은 산길을 막고있다

몇해전 여름..  한참을 바라보던 그곳엔

기억만  쌓여 있었다.


MTB마트 그냥 웃지yo 강남성모 꺼멍이의 하루 내 영혼이 따듯했던 날들 골드피셔 웰빙 LIVING-라이프 경진씨손바닥 내츄럴 스토리 비누도장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gogosister.co.kr/trackback/431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