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회보고 완전 반해서 계속 보는 드라마.

첫회의 열여덟살짜리 캐릭터랑 기억상실된 지금의 열여덟캐릭터가

성격이 많이 달라 조금 황당하지만 그래도 볼만하다.

특히나 꽃미남들이 줄줄이 나온다는...ㅎㅎㅎ

특히 상영의 열여덟살 역을 하는 꽃미남은

강타를 업그레이드 시켜놓은듯하다.^^

그리고 이건 갠적인 생각인데

상영의 열여덟 역할하는 애는 테리우스필이고

김눈 역할하는 애는 안소니필이라고나 할까...

어젠 카트하느라 잊어먹고 못봤네.ㅜ_ㅠ

[열여덟 스물아홉 홈페쥐 : http://www.kbs.co.kr/drama/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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