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걸 춘향의 후속으로 나오긴 시작한 열여덟 스물 아홉...
첨에 내용이 넘 재미난거 같아서 보기 시작한 드라마...
내용이 참신하자나...ㅋㅋ
그런데 아따~생각도 못한 귀여븐 아그들이 많이 나오네...ㅋㅋ
강봉만 류수영의 아역에 나오는 '최시원'이라는 아이...
쌍카풀이 짙은것이 느끼하니 별루 맘에 드는 스탈은 아니지만..
은근히 눈이 가는 아이다..ㅋㅋ
좋아하면서 아닌척 하기는...ㅋㅋ
내 스탈은 아니지만 꽤 괜찮은 놈같다...ㅋㅋ
글구 눈이...본명이 '이중문'인가..
배역 이름두 맘에 든다..눈...눈처럼 하얀 눈...^^
미소두 대땅 귀여운 아이...ㅋㅋ
내가 앞으루 이뻐라~해주겠어...ㅋㅋ
너의 나이를 생각하거라...하신다면....
제 나이는 다 잊었다 말씀드리고 싶사와용....ㅋㅋ
MTB마트 그냥 웃지yo 강남성모 꺼멍이의 하루 내 영혼이 따듯했던 날들 골드피셔 웰빙 LIVING-라이프 경진씨손바닥 내츄럴 스토리 비누도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