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량아구만 ㅋㅋ

앗 이분은;

리틀맨 필살기 작렬 ㅋㅋ

화이트 칙스 감독과 두콤비가  다시 뭉친 영화.

엄청나게 작은 체구에도 무시무시한 성깔을 지닌 범죄자 심즈, 훔친 다이아몬드를 찾기 위해 가정집에 버려진 아기 행세를 하는데...

주인공인 리틀맨은 실제 난쟁이 배우의 몸만 빌려서 주인공 얼굴을 바꾼것, 합성 티가 많이 난다.

몸은 그렇다 쳐도 어떻게 저 삭은 얼굴로 어떻게 아기행세할 배짱이 나올까 ㅋㅋㅋ 그걸 아기인양 키우는 사람들도 엽기 ㅋㅋ

재미난 소재지만 생각보다 미약한 개그에 개연성이 떨어지는 스토리가 아쉽다. 


MTB마트 그냥 웃지yo 강남성모 꺼멍이의 하루 내 영혼이 따듯했던 날들 골드피셔 웰빙 LIVING-라이프 경진씨손바닥 내츄럴 스토리 비누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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