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나 과기에서 비상애들 하는거 보면 90%는 드라이브인 쓰더라 ㅋ

 그리고 비상애들이 넣는 득점의 60%~70%는 드라이브인으로 인해 돌파한후

레이어업이구..

 하지만.. 우리 팀의 90%는 드라이브인 할줄 모른다는거....

제대로 돌파할수 있는 방법을 모르니까 대회때도 어리버리 하다가 지는거 같아 ㅋ

 

우리랑 같은 나이의 비상애들 보면, 용기는 발돈, 민수랑 속도가 비슷한데..

드라이브인 써서 득점 많이 하더라 ㅋ 글구... 덕호는 준호랑 스피드가 비슷한데,

 준호는 드라이브인을 아예 쓰지 않아서 안타깝고... 준호 몸도 되고 스피드도

 좋으니까 드라이브인 연습하면 좋을거 같아.

 

 

 

 이 글은 네이버 제일 유명한 카페에서 인정받는 글중 하나니까..

  이거 보구 머릿속으로 이미지 트레이닝 하면서 돌파하는 방법좀 익히길 바래.

4기 5기 6기 들도.. 고등부에서는 드라이브인 같은 돌파 익혀놔야된다 ㅋ

  

 

1.       첫번째 발을 선택

돌파를 하기 위해서는 무슨발이든 한발을 내딛어야 한다.

 이때 발 선택이 중요한데 일단은 오른쪽 돌파 측면에서만 보겠다

첫발을 선택하기 위해선 상대를 먼저 파악해야된다. 상대가 빠르고 스틸이

 적극적 이라면 돌파를 위해 왼발을 먼저 내딛어야한다.

그래야지 공과 수비수 사이에 자신이 들어가면서 공을 확실하게 보호할수 있다.

하지만 이 경우 슛 스텝을 밟기 어려운 발위치가 된다.

만약 상대가 느리고 스틸이 적극적이지 못한다면 오른발을 먼저 선택하는게

좋을수도 있다.

 이 경우 공을 튀긴뒤에 레이업스텝을 확실히 밟을수 있다.

오른발의 경우 공이 스틸하기 쉬운 위치에 놓이게 되는데

 극복방법은 낮은 드리블체인지와 중간 드리블 체인지를 번갈아 하면 어느정도

 스틸이 극복된다.

 

2.       수비수의 자세에 따른 돌파방향 선정

수비수는 수비를 하기위해 자세를 취하고 있다.

 손을 양옆으로 벌리고 자기 스타일대로 방어자세를 취한다. 방어 자세는

 2가지로 나뉘는데 한발이 앞으로 나온 스타일과 발이 평행한 스타일이 있다.

 한발이 앞으로 나온 스타일은 스틸이 적극적인 스타일이다. 그러므로 이 경우

 수비자 가까이서 드리블을 가급적 피하고 어느 정도 거리를 유지하면서 드리블을 하거나 페이크를 해야한다.

또한 만약 수비자의 오른발이 앞으로 나왔다면 수비자의 측면에서 당신을 왼쪽 돌파로 유도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경우 오른쪽 돌파가 더 효율적이다.

 만약 수비자가 발이 양옆으로 위치해 있다면 공격자의 돌파 방향선택은 불분명하지만 이런 경우 수비자의 스틸이 적극적이지 않고 스틸을 하더라도 스틸 자세가

불안정하다. 이 경우에는 수비자와 가까이 붙어 드리블을 하고 치고 나간다면, 수비자가 따라오는게 반박자 느려진다.

 

 

3.       돌파할때의 손.

일단 돌파를 할때의 공을 쥐고 있는손의 컨트롤은 공을 할수 있는한 자신쪽으로

 끌어 들였다가 앞으로 밀어주면서 튀겨주는 컨트롤 능력이 필요하다.

 이런 컨트롤을 익히게 되면 상대의 컷을 최대한 막으면서 또한 공을 밀어주기

때문에 빠른 스피드를 내기에 적절한 공바운드가 되어진다

 그리고 공을 쥐고 있지 않은 손은 90도로 굽여서 움직이지 않고 몸가까이에

 고정 시키면서 상대의 스틸하는 손을 방해함으로 스틸 확률을 최대한 줄인다

 

 

4.       돌파할때의 자세와 걸음 ★

      돌파할때의 자세는 상체를 숙여 수비자 쪽으로 기울린 자세여야한다.

    상체를 숙일 때 가장 큰 이점은 돌파의 속도가 훨씬 빠르며 몸을 낮게함으로써 돌파후에 점프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는것.

     상체를 숙이는 것은 또한 상대를 압박할수 있고 돌파할곳으로 상체를넣음으로써 수비자가 돌파 진로 내로 들어오는 것을 방해할수 있다.

     골파할떄의 걸음 또한 돌파의 큰 요소이다. 상황에 따라서 변형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기본적으로 몸에 익혀두어야할 돌파의 걸음은 보폭을 넓히는 것이다.

    자신이 아무리 빠른 스피드를 가지고 있더라고 하더라도 보통 걸음정도에 보폭을 쓴다면 무용지물이다.   그럼으로 보폭을 넓힌다면 자기 스피드를 최대한 살릴수 있다.

    또한 보폭을 넓힘으써 가지는 이점은 페이크나 방향전환에서 극대화 된다. 자신의 경로로 가면서 쓰는 큰 보폭은 수비자와 반걸음 정도 차이를 만든다.

      이떄 방향전환이나 페이크를 준다면 발걸음이 합쳐져 한걸음의 차이가 생긴다..
MTB마트 그냥 웃지yo 강남성모 꺼멍이의 하루 내 영혼이 따듯했던 날들 골드피셔 웰빙 LIVING-라이프 경진씨손바닥 내츄럴 스토리 비누도장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gogosister.co.kr/trackback/83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