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계략을 꾸미는 표정.

화난 표정.

반해서 얼이 빠진 표정.

사랑스럽다는 표정.

놀라는 표정.

건방진 표정.

무표정-_-;

 

드라마 뒷부분의 그 잠깐을 보려고 열여덟, 스물아홉을 본다.

어쩌다가 그 잠깐도 안나오는 회는 무지 실망하고 만다.

대사도 없고 무표정으로만 나오길래.. 연기가 좀 딸리는구나..

했더니, 의외로 표정도 다양각색!!!

 

다음에는 드라마 주인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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