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즈오브글로리(Blades Of Glory, 2007)

 

 세계 최정상의 남성 피겨 스케이터인 채즈 마이클 마이클스와 지미 맥엘로이는 세계 챔피온쉽 사상 최초로

공동 금메달을 시상하는 자리에서  그동안 쌓여온 서로에 대한 라이벌 의식을 참지못해 싸움을 벌인다.

그 싸움 때문에 두사람은 메달 박탈은 물론, 남성 솔로 피겨 스케이트 대회 출전 자격을 영구 박탈당한다.

3년 반의 시간이 흐른 후, 채즈는 아이들 행사에 악당 마법사 옷을 입고 스케이트를 추는 일로 연명하며 술에 쩔어 살고 있고, 지미 역시 신발가게에서 점원으로 일하며 근근히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어느날 갑자기 이들에게 재기 가능성에 대한 영감이 떠오르는데,

그것은 바로 최초의 남성-남성 피겨 스케이터 듀엣 팀을 구성하여 듀엣 경기에 출전하는 것이다!

이제 이들은 호흡을 맞추기 위한 연습에 돌입하는데...

 

이게 모든 줄거리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영화는 줄거리를 알아도 결말을 알아도 재밌을거다

왜냐하면 코미디영화니까!

보기전에 하도 재밌대서 봤는데 웃으며 시간때우기 좋은영화!

피겨스케이팅을 하며 나오는 몸짓? 으로 절묘한 몸개그가 주를 이루고ㅋㅋㅋ

개성강한 두 주인공의 대화를 들으면 어느샌가 시간은 흘러가있고ㅋㅋㅋㅋ

그리고 이 영화에 은근히 한국이 많이 나온다ㅋ

조금만 주의깊게 보시면 알듯

참고로 김연아 선수도 본 영화라고 한다

 

포인트

1.몸개그 좋아하는 사람 보셈

2. 원시적인 개그 좋아하는 사람도 보셈

3.약간 더티한 개그 좋아하는 사람도 보셈

4.가벼운 개그 좋아하는 사람도 보셈ㅋㅋㅋㅋ

 

이렇게 말해놓고 보니 완전 저질영화 같지만 또 그건 아니다

싸나이의우정,사랑,그리고 뭐,,,,,,당연히 피겨스케이팅을 하는 모습도 나온다

난 재밌게 봤음

 

 

 

 

 

 

 


 


MTB마트 그냥 웃지yo 강남성모 꺼멍이의 하루 내 영혼이 따듯했던 날들 골드피셔 웰빙 LIVING-라이프 경진씨손바닥 내츄럴 스토리 비누도장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