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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소로리티 보이즈

오늘 본 영화는 '소로리티 보이즈'  ~

 

 

 

처음에 시작할때 특이하게 생긴 가면을 쓰고 나와서 뭔가~ 하고 보는데 "유죄"라고 말하면서 이거 뭔가 이상한 집단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ㅋㅋ

 

 

 

이 장면에서 더 놀랬지만, 제가 이 영화 관람 나이를 15세로 알고 있었는데!! 처음부터 뭔가 색다른 모습! 점점더 호기심을 유발하더군. 알고보니 kok라는 클럽으로 동아리 같기도 하구, 대선배님들도 많구. 게다가 사교클럽같은데 이건뭐 거의 여자를 농락하는거나 다름없는 클럽이더군-.-. 이 곳을 자칭 기숙사라고도 말하고 다닌다. 이곳에서 지내면서 자신의 힘[?]을 발휘하시는거랄까? ㅋㅋ

 

 

 

 

이분이 바로 주인공이신 '데이브'역할 갑부 아들래미[?] 장차 10년후 중개업자로 일하게 될지도 모르는 사람이다. 처음엔 여자 꼬시는데엔 셰익스 피어의 한구절 읊고, 자신의 차로 위세를 떨면서 여자를 꼬신다고나 할까, 그렇다,-.-

 

 

 

 

이분은 데이브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 분이다. '리아'라고 불리며 dog라는 클럽의 회장이다. 모든일에 진지하고, 남을 잘 위로하실줄도 안다, 단지 남자를 사귀는것이 어려워 여자들과 친해지며[데이브가 변장한 데이즈를 좋아하게 된다.], kok클럽을 아주 싫어한다. 하지만 kok클럽기숙사와 dog클럽기숙사가 맞은편에 위치해서 자주 괴롭힘[?]을 당하기도 한다. 예를 들자면 젤리같은건데 <- 보면 안다. 예예~

 

 

 

 

네, 이분은 kok클럽에서 하룻밤을 지내고 가시는 여인네, 방을 나오게 되면 kok회원들이 노래를 부르면서 즉석사진을 찍는다. 같이 하룻밤을 보내신 님들 얼굴사진을 벽에 붙여가며 모은다.

 

이런식으로 ,^^

 

 

 

허나 즐거움도 잠시, 주인공과 주인공 친구들은 kok의 회비, 즉 금고에 있는 돈을 훔쳤다고 누명을 쓰게 되면서 문제는 시작된다. 이분은 kok클럽의 회장인 '스펜스'. 이분은 데이브와 친구 두퍼[통통하시고 오렌지 머리카락 가발 쓰신분],아담[?](이름이 자주 안나와서 모르겠지만)을 클럽에서 쫓아낸다.-사실 이분이 도둑..

이분은 목소리 자체부터 답답한 톤을 가져서 내심 기분 좋지 않고 맘에도 안들었던 분..;

 

 

 

아버지께 말하려고 간 데이브<-  이때 10년 계획을 듣게 되는거임. 아버지는 아들이 kok회장이라고 철썩같이 믿구 계신다 -ㅁ-. 그러면서 나중에 하는 선상파티(kok클럽이 주최하는 유람선 파티. 선배님들도 다같이 모여 즐기는거임.)에 친구분이 간다고 하면서 잘 보이라고 아들에게 말씀하신다. 취직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거라면서. 와 정말 앞이 창창하신 분이구먼 ㅠ_ㅠ

 

 

 

여장한 세분<- 갑자기 왜 여장을 했냐면,~  누명을 벗기 위해서. 스펜스가 훔친 장면이 찍힌 테잎을 가져와 보여주기 위해서다. 성교하는 장면을 찍기위해 설치해놓은 몰래카메라에 찍혔다고 생각하고 kok파티에 들어가기 위해서 여장을 한것이다. 이렇게 사건은 시작된다 ~ 얼쑤 너무 서론이 길다 ㅠ[두퍼/데이브/아담]

 

 

 

하지만 일명 폭탄제거라는 관습으로 그물로 싸여 dog클럽기숙사 앞에 버려지게[?]되는것이다.  그래서 리아가 지금 달려나와 kok를 씹으면서 이 여인[?]3분을 클럽안으로 데리고가 식사를 제공하고 클럽가입제안을 하게 된다. 이들3명은 돈도 지금 다 떨어진 상태이고 또 클럽가입조건에 식사와 숙박무료 제공이 딸려있어 결국 가입을 하게 된다. 와. 보면서 아무리 영화라지만 왜 못알아 볼까... ㅠㅠ

 

 

이래저래 잘~ 생활을 하게 된다. 자기소개도 하고, 예쁜 방도 얻고, 잘 지내게 된다. 마지막컷 럭비공 들고 있는 분이 아담일꺼다. 엉덩이가 크다고 kok클럽 회원중 뭐시기가 차타고 가면서 뚱땡이~ 하고 놀린다.[맨날.] 이에 아담은 스트레스받으면서 이짓은 정말 아니라고 화내며 여자들보고 어떻게 그렇게 사냐면서 친구들에게 자신은 정말 못하겠다며 때려치려고도 한다. 뭐 그래도 나름 잘만 살지만-.-. 이러는 동안 데이브는 리아에게 관심을 갖게되고 좋아하기까지에 이르게 된다.[와.<-]

 

 

 작전수행 시작!  아담은 저 꼬불머리(여자들은 쟤한테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게다가 야는 지금 아담의 여장님[?]에게 관심을 보인다.)와 같이 kok 기숙사로 들어오게 된다. 그,러,나. 둘은 약을 상대방의 술에 타는데,자신의 것에는 탄줄 모르고 같이 마시고 둘다 그냥 뻗고 잔다. 아담은 테잎을 찾았지만 바로 뻗었구.

 

 

 

 

 

[사진을 더이상 올리지 못해 한번에 올림 -ㅁ-...)이해 ㄳ이것도 삭제하고 삭제하고 해서 뽑은 것들임.]

순서대로 말하면, 맨 처음 사진은 미녀들과 럭비대회를 벌이게 된다. 이긴팀이 kok선상파티에 가게 되는데, 아담은 테잎을 찾기 위해서지만 dog회원들이 모르게 그냥 우리를 무시한 아이들을 뭉개버리자는 의도라며 한판 붙어보자고 하면서 대회에 출전하게 되는거다. 그래서 이긴다 ! 역시 -ㅁ-. 허나, 옷을 차려입고 가도 배는 떠나고 있고..<- 그래서 미니보트를 타고가서 미녀들을 하나하나 다 잡아 끌어 내려 고무보트에 다 태워 보내버리고 자신들이 선상에 오르게 된다. 이래저래 하다가 리아[여주인공]가 폭탄제거를 당하게 되는데 데이브가 와서 "아버지!!"라고 외치면서 상황은 바로 갓뎀..<- 결국 여장을 한게 들키게 되고 돈을 훔치는 장면이 찍힌 비디오 테잎도 되찾아 누명을 벗게 되고, 아담은 다시 kok클럽에 복귀한뒤 회장으로까지 등극하게 되고 데이브는 클럽을 그만두고 리아에게 마음을 전하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은 키쑤장면으로 끝난다// ㅠㅠ

 

-

 

데이브는, 몇일간 dog에 지내면서 kok의 문제점을 깨닫게 된다. 그의 친구들 역시 반성을 하게 된다. 뭐, 두퍼는 처음부터 적응하고 이해했지만 말이다.<- ㅋㅋㅋ

이 영화는 여자들의 존중해주어야 한다는 생각을 심어주는것 같다. 여자는 노리개가 아니라는것.  ㅋㅋㅋ 그리구 비리는 결국 다 들키게 되는.. 비밀이란 없다는것 ㄱㅋㅋㅋㅋ 또,

미녀라고 다 잘될 일은 없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마지막에 엔딩때 보면 고무보트에 둘러앉아서 꼬질꼬질한 모습으로 바다를 둥둥 떠다니는 미녀들이 나온다.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재미 팍팍<-  빠진다 빠져.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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