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소싸움은 신라가 백제와 싸워 이긴 전승기념잔치에서 비롯되었다고 전해지며 조선의 민속놀이로서

진주지방 소싸움 민속놀이가 언급될 정도로 그 유래가 깊고 우리나라 소싸움대회의 발원지지라고 할수 있다.

1971년부터 전국 규모의 대회로 계승 발전시켜 왔으며 해마다 열려 2004년에 제108회대회를 치렀으며

2001년 7월부터는 남강변 둔치(천수교 밑)에서 소싸움의 옛 명성을 되찾고 진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전국에서 처음으로 매월 첫째주와 셋째주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상설 소싸움경기를 개최하고, 봄 가을2번 개최되는

진주 전국대회는 117회를 치룰 만큼 최고의 권위와 우승상금, 각종 이벤트행사로 인해 축주에게는 선망의 대회이자 관중들에게는

전국 내노라하는 유명 싸움소의 묘미와 이벤트를 한 눈에 볼 수 있게금 최선을 다해 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출전을 기다리고 있는 선수(?)

 

소싸움 경기장 모습

 

첫 경기인,,, 지수와 태창의 싸움

 

싸움소의 체급별 무게는 다음 각호와 같다.
갑 종 : 특갑종(821kg 이상), 일반갑종(751~820kg)
을 종 : 특을종(706~750kg), 일반을종(661~705kg)
병 종 : 특병종(626~660kg), 일반병종(600~625kg)

전국대회는 특갑종, 일반갑종, 특을종, 일반을종, 특병종, 일반병종의 6체급으로 하고, 상설경기는 갑종, 을종, 병종 3체급으로 한다.

 

머리를 맞대고 있는 두 소와

뒤에서 지켜보고 있는,,, 소 주인 (우주)

 

12분여의 시간이 지난 후 결국

지수에게 쫓겨 달아나는 태창. 지수의 승!

 

연세가 꽤 되어보이시는 쥔장님. 다들 많이 아는 듯하다,,,

 

입장은 무료이고, 남녀노소 누구나 들어와서 구경하고 응원할 수 있다.

행운권 추첨도 있어서 운 좋으면 쌀도 타가는 행운이~ 

 

 

진주시,, 진양호 주변에 위치하고 있다.

 

 

전국대회도 개최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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