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essa Carlton
A Thousand Miles
(화이트칙스ost)
피아노 멜로디가 너무 좋아.
화이트칙스도 되게 재밌게 봤는데 ㅎ
Making my way down town Walking fast
지금 시내로 갈꺼야 빨리 걸으면서
Faces pass And I'm home bound
사람들 얼굴을 지나가 집에만 갇혀있기 싫어
Staring blankly ahead Just making my way
멍한 눈길로 앞을 쳐다보면서 그냥 걷고 있어
Making a way Through the crowd
사람들 틈으로 빠져 나가면서
And I need you And I miss you And now I wonder
난 니가 필요해 니가 그리워 갑자기 궁금해져
If I could fall Into the sky
과연 내가 하늘에 첨벙 빠질수 있을까
Do you think time Would pass me by
아니면 시간이 날 그냥 지나칠 것 같니
Cause you know I'd walk a thousand miles
너도 알잖아 난 천 마일이라도 걸을 수 있다는거
If I could just see you, tonight
오늘밤, 널 볼 수만 있다면
It's always times like these When I think of you
꼭 이 시간만 되면 니 생각이 자꾸 떠올라
And I wonder If you ever think of me
갑자기 궁금해져 니가 한번이라도 날 생각할지
Cause everything's so wrong And I don't belong
모든게 잘못되가고 있어 내가 있어야 할 곳은
Living in Your precious memory
저 아득한 니 기억속이 아닌데
Cause' I need you And I miss you And now I wonder
난 니가 필요해 니가 그리워 갑자기 궁금해져
If I could fall Into the sky
과연 내가 하늘에 첨벙 빠질수 있을까
Do you think time Would pass me by
아니면 시간이 날 그냥 지나칠 것 같니
Cause you know I'd walk a thousand miles
너도 알잖아 난 천 마일이라도 걸을 수 있다는거
If I could just see you, tonight
오늘밤, 널 볼 수만 있다면
And I, I don't wanna let you know
널 깨닫게 만들고 싶지 않아
I, I drown in your memory
난 이미 니 기억속에서만 존재한다는거
I,I don't wanna let this go I, I've fallen,
절대 놓치고 싶지 않은데 점 점 힘이들어,
Making my way down town Walking fast
지금 시내로 갈꺼야 빨리 걸으면서
Faces pass And I'm home bound
사람들 얼굴을 지나가 집에만 갇혀있기 싫어
Staring blankly ahead Just making my way
멍한 눈길로 앞을 쳐다보면서 그냥 걷고 있어
Making a way Through the crowd
사람들 틈으로 빠져 나가면서
I still need you And I still miss you And now I wonder
난 아직도 니가 필요하고 아직도 니가 그리워 갑자기 궁금해져
If I could fall into the sky
내가 저 하늘에 첨벙 빠질 수 있을까
Do you think time, would pass us by
아니면 시간이 우리를 그냥 지나칠까
Cause you know I'd walk a thousand miles
너도 알잖아 난 천 마일이라도 걸을 수 있는거
If I could just see you,
널 볼 수만 있다면,
If I could fall into the sky
내가 저 하늘에 첨벙 빠질 수 있을까
Do you think time, would pass me by
아니면 시간이 우리를 그냥 지나칠까
Cause you know I'd walk a thousand miles
너도 알잖아 난 천 마일이라도 걸을 수 있는거
If I could just see you If I could just hold you, tonight
널 볼 수만 있다면, 오늘밤, 널 안아줄 수만 있다면
![]()

MTB마트 그냥 웃지yo 강남성모 꺼멍이의 하루 내 영혼이 따듯했던 날들 골드피셔 웰빙 LIVING-라이프 경진씨손바닥 내츄럴 스토리 비누도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