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송강호, 변희봉, 박해일, 배두나, 고아성 외
★★★★☆ 4.5/5
두 번을 봤지만, 역시나.
무서운 장면은 소리지를만큼 무섭지만,
어떤 음... 손에 땀나는 긴박감까진 실감나지 않고.
그래서 자상하고 코믹한 설명들이 좀 지루하게 느껴질 때도 있는.
하지만, 이만한 작품과 짜임새가 쫀득한 영화를 만들어낸
봉준호감독은 천재!
어쩔꺼야 괴물이라는 거대한 영화를 만들어낸 이 거물을!
사회적 이슈와 한 가족의 사투, 사랑,
진실에 대해 혹독하리만큼 무지한, 아니 무관심한
언론, 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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