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시, 스코어, 아메리칸 히스토리X, 프라미얼 피어, 파이트클럽, 페인티드 베일, 일루셔니스트, 프레스티지 등등 여러 작품을 봐왔지만


제 경우에는 에드워드 노튼의 진정한 연기력은 로맨스보다도 범죄영화에서 감명받을 때가 많았습니다.

 

선하고 일관적이면서도 오묘하게 자신의 심리를 매우 잘(!); 전달하는게 그의 특기죠.

 

그가 제대로 인정받았고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준 프라미얼 피어 에서 그 스토리보다도 반전을 가진 그의 연기력에 제대로 충격을 받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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