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테넌트

케이트 허드슨,매튜 맥커너히

2008.02.28 미국, 112분

+ 황금 찾기에 탁월한 매튜 맥커너히의 계속 벗고 다니는 몸

+ 유쾌한 캐릭터에 유쾌한 톤

+ 케이트 허드슨의 팬?? 이라면---

- 약한 구성

- 긴장감이 없는 모험 이야기

- 긴---------------------------- 설명적인 대사로,

- 함께 동참하지 못하는 모험.

- 그들이 쉽게 = 쉽게 = 찾아버린다.

- 맥빠지는 이야기

- 조연들의 힘 없는 캐릭터들.

 

호화 유람선..

와- 정말 호화스럽지만,

주인공인

부녀는

전혀 그렇지 않아보였다.

 

 

 

 

헤어진 커플들의 꿍꿍이래.

진짜, 저랬으면-

스토리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겠지.

그걸 기대했다.

적어도, 그들만의 갈등이라도-

 

이건 ’o미?

 

 

 

사건의 발단.

처음엔- 빠르게 얘기가 나가는 것 같더니만,

계속

설명

설명

설명

설명

.

.

.

뭐라는건지..

 

 

어딘지 모르게 매력적인 그녀.

 

 

같은 사람이라니... ㄷㄷㄷ

 

 

얘네들

너무

다정하기만 해.

미움과 배신이 좀 공존해봐봐-

 

 

 

+ 개인적 평가는? 

졸작 :  : 가작 : 수작 :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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